처다만 봐도 기분좋은 그런 장소..
같이 걷기만 해도 설레이는 곳
푸른색의 싱그러움이 살아있는 곳
가끔은 쑥쓰러움을 잊는 곳
윈도우 바탕화면 같은 곳
안락한 부드러움이 있는 곳
남산타워가 부럽지 않은 곳
색이 살아 있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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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유도 그리고 ....
색으로 이어지는 곳
길을 잃어버려도 기분좋은 곳
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
열정이 있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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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로수길
항상 변치않는 장소이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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